[빛그림] 그냥.. 드라이브나 좀 했으면 하는 기분이네요..
잠시 사무실 밖에 나갔다가 담아온 일몰..
이번에도 가지고 있는 넥서스원으로..
아무 이유없이.. 꿀꿀한데..
시원한 해안도로로 드라이브라도 가고 싶은 기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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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7 23:38
전 조만간 비행기 타러 갑니다 ㅋㅋ ㅠㅠ...
2010/11/18 09:42
헉! 비행기.. 어디 가세요? 부럽...
저도 좀 데려가시면.. ^^
2010/11/21 01:51
ㅎㅎㅎ 캐리어에 들어가실수 있으세요?? ㅎㅎ
옆나라 가용 ㅋㅋ
2010/11/21 18:26
이유없이 꿀꿀하실때에는
단것이 좋습니다!
2010/11/22 10:15
구차니님이 단것좀 사주시면.. ^^
2010/11/22 10:16
담덕님도 한번 뵙긴해야 하는데 말이죠 ㅋ
2010/12/14 18:18
안녕하세요. 담덕님!!
어설프군 입니다.
잘지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방명록에 글 남겨 주셨는데 이제야 확인했네요.
너무너무 죄송해요. ㅎㅎ;;
요즘 새롭게 준비하는 서비스가 있는데 이것 때문에 이래저래 고생이라 블로그에
접속을 거의 못했네요.
아 그리고 저도 다음 View 블로거 대상에 어떻게 올라갔는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전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 아니니 제명은 말아주세요. ㅎㅎ;;
그나저나 요즘은 어떻게 지내세요? 계속 기획쪽 일 하고 계신가요?
2010/12/15 09:23
아니요.. 회사를 옮기긴 했는데 여전히 SI입니다.
그런데 전 기획 일 해보고 싶어도 해 본 적이 없는데요.. ^^;
다른 분야로 가고 싶어도 회사들이 안뽑아 주던데..
관련 경력이 없다면셔.. ㅜ.ㅜ
관심 있으시면 저 좀 데려가 주세요.. ^^
2010/12/15 10:11
허걱 ^^;;
그런데 왜? 전 담덕님을 계속 기획자로 알고 있었는지..ㅎ
회사를 옮기셨군요.
담덕님도 이래저래 바쁘시네요. ^^
근데 위 사진을 보니깐 회사가 한적한 곳에있나봐요?
2010/12/15 10:49
ㅎㅎ SI는 본사에서 일하는 경우가 거의 없죠..
입사하고 3일만에 인천으로 파견가서 복귀한지 얼마 안되요.. ㅠ.ㅠ
제가 말하는거나 그런게 개발자답지 않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 ^^
2010/12/28 00:52
답덕님 안녕하세요.
애효.. 답글을 너무 오랜만에 달았습니다.
죄송해요.
댓글 달고 바로 바빠져서 이제서야 들렸어요. ㅎㅎ
파견갔다가 오셨군요.
제 후배도 검색엔진 관련 업체에서 일했는데..
파견 많이 다니더군요.
고생이 많으세요. ㅎㅎ
그나저나 일만 하시느라 크리스마스는 제대로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전 감기에 걸려서 크리스마스는 거의 방콕했네요.
와이프한테 미안해서 혼났습니다. ㅎㅎ
2010/12/28 09:31
ㅎ 크리스마스때 부모님이 자고 가가라고 하셔서 본가 가서 애기 재우고
당일 밤에 좀 돌아다니고 심야 영화 한편 보고 왔습니다
근 1년만에 본거 같네요..
째째한 로맨스 재미 있던데요.. ^^
2010/12/28 11:11
와!! 즐거우셨겠는데요.
우리 애기는 언제쯤 엄마 젖 안빨고 아빠, 엄마에게 자유를 줄 수 있을지 ㅎㅎ;;
저희 와이프도 영화 좋아하는데.. 근 1년 가까이 못가고 있네요 저희도.. ㅎㅎ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아기 잘때 와이프랑 영화 다운이라도 받아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