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사용할 손톱깎이를 편의점에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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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길에 손톱이 길다는걸 인식했습니다.

손톱이라는게 인식 안하면 괜찮은데 한번 인식이 되면 계속 신경쓰이고
타이핑할때도 왠지 더 걸리적 거리는것 같고...

그래서 사무실 도착과 함께 바로 편의점으로 Go Go Go

GS25에서 구매한 you us 고급발톱깎이 입니다.
원래는 손톱깎이를 구매하러 간건데
제가 간 편의점에서는 단 2개의 종류만 있고
저렴한 손톱깎이는 정확히 크기를 잰건 아니지만 딱 저 크기의 절반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
깎다가 짜증날것 같아서 거금 4,500원을 들이고 고급발톱깎이로 구매 완료.

저렴한 작은 소품같은데 사용되는 완전 밀봉된 플라스틱 구조의 케이스는 칼이나 가위 없이는 개봉이 어려워서
아주 싫어하는 종류인데 이 케이스는 저렇게 뒤로 가볍게 열리는 구조로 되어 있네요.
이런 아이디어 칭찬해!!!

그럼 오늘의 주인공!
손톱(발톱?)깎이를 볼까요!
하단은 특별할게 없는데 저 윗부분 뒤집어져서 눌러지는 부분이 보기에 상당한 두께를 자랑합니다.
제가 집에서 사용하던 제품들보다 무거운 느낌이 드네요.

실제 사용할때의 모습은 이렇게 되죠.
그런데 저기 보이는 파란색의 용도를 모르겠네요...
손톱 다듬을때 쓰는 걸까요?
한번 문질러 봤는데 별 효과는...

하단 모습입니다.
저렴이도 아닌 거금 4,500원짜리 제품 치고는 하단에 흠집이 많네요.

그럼 개봉기는 여기까지 하고
바로 사용해 본 초간단 리뷰
  1. 조금 무거운게 저한테는 오히려 장점
  2. 제품의 목적에 맞는 깎는 능력은 좋아요.
  3. 가격은 비싼 느낌이...

※ 한줄 결론: 가격 1,000원만 싸면 추천할만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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