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덕이의 탐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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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영국 런던의 소호 지역 스냅 사진입니다.
소호는 단순히 런던의 번화가 중 한곳이라는 것만 알고 간 곳이었는데
자료를 찾아보니 좀 의외네요.

위키백과에는 대표적인 게이 빌리지라고 설명되어 있고
유흥가, 밤문화 라는 단어가 소호를 나타내는 대표 단어로 검색이 되는 곳인 듯 합니다.

구글 스트리트뷰를 통해 확인해 보니 튜브로 이동 Piccadilly Circus Station으로 도착한 듯 합니다.
도착해서 제일 먼저 눈에 띄인건 현대자동차
그리고 우리나라 브랜드는 아니지만 익숙한 GAP

비슷한 위치인것 같죠? ^^;

이제는 익숙해진 런던의 붉은 2층 버스와 건물들...

예전 무한도전에서 "영국하면 떠오르는게 뭐가 있냐요?" 라는 물음에 가장 먼저 답이 나왔던
버버리(BURBERRY)도 여기 있네요. ^^

영국 런던 소호의 골목

깨끗한 소호 거리

오토바이 단속일까요?
돌아다니다 힘들어서 카페에서 커피 마시며 찍은 사진같아요. ^^

해가 지기 시작한 소호 거리

너무나 크고 화려해서 들어가 보고 싶었는데 괜히 주늑 들어서 들어가보지 못하고
아직도 아쉬워 하고 있는 m&m's WORLD

밤이 찾아온 소호

아주 늦은 시간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해도 지고 사람들도 바삐 집으로 가는 듯한 분위기

저도 숙소로 돌아가기 위해 다시 튜브 역으로 이동중 눈에 보인
반가운 SAMSUNG 간판이네요.

영국에서 엑셀 런던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사람을 볼 수 있었던 곳이 소호였던걸로 기억됩니다.
그냥 서울의 퇴근시간 같은 분위기랄까요.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한가 봅니다.
집에 갈 시간이 되니 튜브역에 진입이 불가능할정도록 인파가 모여 들어서
저는 그냥 다른 곳으로 더 걷기로 결정.

엄청나게 화려한 명품 상점들이 즐비한 곳으로 와버렸습니다.
여성분들이 보시면 좋아하셨을 것 같지만 남자 둘에게는 그냥 불빛 번쩍이는 화려한 건물일 뿐이죠.

퇴근 준비중인듯한 Dior

익숙한 브랜드도 있고 전혀 모르겠는 브랜드도 있는
이미 영업시간이 끝났지만 무척 화려해보이는 골목이었습니다.

좀 위험해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뭐 여성분도 혼자 걸어다니는걸 보니 치안은 괜찮을 것 같아서 그냥 걸었던...

그렇게 걷던 중 발견한 가장 장사 잘되는 PUB
그러고 보니 런던 여행 중에 저렇게 사람 많은 PUB에서는 먹어보질 못했네요.
m&m's WORLD도 못 들어가보고 영국 사람 많은 PUB도 못 들어가보고
되게 소심하게 돌아다녔던 런던이었군요. --;;;

이렇게 소호 지역 포스팅은 스냅 사진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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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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