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덕이의 탐방일지

이 블로그의 모든 콘텐츠들은 저의 저작물이며 출처, 저자를 밝히지 않고 이루어지는
퍼가기, 복제등의 행위와 상업적인 이용을 금하며 필요하신 경우 별도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직원)은 분명 자기의 장점이 있고 그 장점을 발견하고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반드시 그룹(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지난번 미생 [part2] 제45수를 보고나서... 포스팅을 하고 나서
또 미생을 보고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미생 [part2] 제48수에서는 그동안 문제를 일으키던 김전무의 필요성(?)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회사내 다른 직원들과 상반되는 성격과 업무 스타일로 회사에 폐만 끼친다고 여겨지던 김전무의
스타일이 활용되는 상황이 오게 된거죠?

결과가 잘 될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지난 미생 [part2] 제45수를 보고나서...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던
사람마다 잘하는 일은 모두 다르고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은 거의 없다는 것처럼


직원들의 역량을 파악하고 있다가 어떤 일이 생겼을때 새로운 사람을 찾는것이 아니라
그 일에 적합한 기존 직원을 활용하는 것이 관리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마저도 안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그건 그 사람의 문제라기 보다는
회사가 하는 일 중 그 사람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일이 없는걸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대하는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관리자의 (업무, 인력 관리) 능력이 중요하다는 거겠죠.
물론(직원)개인의 노력이 필수라는 전제하에서 말이죠.

지금은 야후의 실패한 CEO로 언급되고 있지만
마리사 메이어의 관한 글 중
를 보고 위와 같이 살아보려고 많이 노력중입니다.

5가지에 대해 정리해보면
  1. 가장 위험해 보이는 쪽을 선택하라
  2.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라
  3. 회사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하려고 노력하라
  4. 남의 영역을 침범하는데 대해 너무 걱정하지 마라
  5. 굿바이 할 때를 잘 알아둬라
입니다.

그럼 미생 [part2] 제48수를 보고나서... 여기까지!

늘 그렇듯 여러분들의 공감은 저에게 많은 힘이 되고 댓글은 포스트 작성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시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신고
DISQUS 로드 중…
댓글 로드 중…

블로그 정보

담덕이가 생각하고 경험하고 체험하는 것들에 대한 담덕이의 주관적인 이야기들

최근에 게시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