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덕이의 탐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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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일하게 나이를 먹었다고 생각할때가 속이 보이는 머리를 볼때 입니다. ㅜㅜ
그리고 소비지출 중에 돈이 아깝다고 느끼는 수많은 것중에 하나가 바로 미용실 비용이죠.
그래서 고민끝에 어차피 짧게 밀고 다니는데 그냥 집에서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몇달 고민하다가 질렀습니다.

메디하임 프로페셔널 이발기!
PRO312 입니다.

선택기준은 의외로 단순했습니다.
전문가용으로 그리고 저렴한것!
그래서 물망에 오른게 2가지였는데 최종적으로 PRO312를 선택하게 된건

다른 제품은 5시간 충전에 40분 사용시간이었는데
메디하임 프로페셔널 이발기 PRO312는 3시간 충전에 70분의 사용시간이라네요.
배터리 사용 제품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거죠.
빠른 충전시간과 오랜 사용시간!

박스를 개봉하면 조금 조악한 느낌의 검정 플라스틱에 구성품이 담겨겨 있습니다.
사용설명서를 치우면

이렇게 모든 구성품을 한번에 볼 수가 있어요.


구성품을 살펴보면
이발기 본체와 덧날(빗살캡) 4종류, 오일과 청소솔, 충전어댑터와 사용설명서입니다.

이발기 본체를 살펴보면 번쩍번쩍한 황금색으로 포인트가 주어져 있고
0.8, 1.4, 2.0mm 로 덧날 없이 조절이 가능한 조절링이 있고요.

날은 완전 날카롭네요.
아무생각없이 전원도 안키고 머리를 슥 밀어봤는데 잘려요...
많이 잘려요... ㅋ

배터리는 하단에 양쪽 버튼을 누른채로 내려주면 요렇게 튀어 나옵니다.

덧날을 씌운 모습이에요.
덧날은 총 3, 6, 9, 12mm가 제공됩니다.

청소를 위해 날부분을 분리해야 하는데 설명서를 봐도 모르겠어서
유튜브로 찾아봤는데 그냥 가볍게 밀어주면 분리가 되더라고요.
같은 제품이 아닌데 같은 방식으로 분리가 되니 혹시 참고하실 분들른 링크 클릭하셔서 보시면 됩니다. ^^

본체 중앙에는 전원동작슬라이드가 있고 하단에 충전램프가 있는데
사용설명서에 배터리를 오래 사용하려면 사용 전 꼭 3시간 이상 충전을 하라고 해서
열심히 충전을 했는데 3시간이 넘어도 충전램프가 여전히 빨간색에서 변하질 않아요.
완전 충전됐는지 판단이 불가능하다는게 큰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럼 여기까지가 PRO312 이발기의 개봉기였어요.

늘 그렇듯 여러분들의 공감은 저에게 많은 힘이 되고 댓글은 포스트 작성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벌써 화요일인데 오늘도 화이팅 하셔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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