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IT 회사 근처 치킨집 사장님의 위엄.. 이라는 글을 봤습니다.
현직 개발자가 막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력자이신 분이 치킨집을 운영하시다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담덕이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생각] 지하철(공공장소)에서의 화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8) | 2010/07/30 |
|---|---|
| [쇠고기] 쇠고기 원산지 표시제가 이런거군요.. (15) | 2010/07/01 |
| [미래?] IT 회사 근처 치킨집 사장님의 위엄.. 이라는 글을 봤습니다. (4) | 2010/06/16 |
| [추락] 분당의 SKU타워 벽 간판이 강풍에 추락 (5) | 2010/04/27 |
| [다음] Daum CEO의 메일을 받다. (8) | 2010/04/15 |
| [블로그] 블로거들도 서비스 정신을 가져야 한다! (14) | 2010/02/25 |
CSS
2010/06/16 12:09
흐억 ㅠ.ㅠ
전 그럼 굴다리에서 자리잡고 해볼까요? ㅠ.ㅠ
2010/06/16 12:13
굴다리에서 뭐하시려고요?
그렇잖아도 요즘 장사를 고민중에 있는데 이런 글 보니까 머리가 더 복작해지는 듯 합니다. ^^;;
2010/06/18 09:11
어이고.. 치킨집 장사 잘되면 안할이유는 없으니까요..
뭐 결국은 안타까운 현실이지만요
2010/06/18 10:32
물론 치킨집을 한다는걸 하찮게 여기는건 절대 아닙니다. 다만.. 그 선택이 자신의 의지였는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는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면 그 이유가 과연 어디에 있느냐?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